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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척추전문병원 대전우리병원 요통 응급처치 방법

 

 

 

 

대전척추전문병원 대전우리병원 요통 응급처치 방법

 

 

 

 

 

 

 

 

 

 

안녕하세요, 대전척추전문병원 대전우리병원입니다. ^^

갑자기 허리가 아프게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황합니다.

그리고 병원을 가야 할 지 아니면 그냥 쉬면 되는 건지 고민하시는데요~,

대부분은 휴식만으로 회복이 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방치를 하다가 큰 병으로 키우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요통 응급처치법과 회복 순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부분의 요통은 며칠 휴식을 취하면 좋아집니다.

하지만, 휴식을 취해도

통증이 점점 더 심해지며 다리가 당겨오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 때 방치하게 되면 나중에 큰 일이 생기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과연, 병원을 찾아가야 하는 경우는 어떤 경우일까요?

 

 

 

 

 

 

 

 

 

 

먼저, 소변이나 대변 조절 기능에 이상이 왔을 경우

혹은 그 부위의 감각이 떨어질 경우에는 곧바로 병원으로 가셔야 합니다.

이 것은 마미신경통증후군의 증상으로

척수의 신경다발이 눌려 생기는 병으로

24~48시간 이내 처치하지 않으면 신경기능이 회복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각별히 유의하셔야합니다.

 

 

 

 

 

 

 

 

 

 

다음으로는 다리 혹은 발이 약해지거나 힘이 떨어지는 경우입니다.

요통과 함께

엄지발가락을 올리고 내리는 것이 불편한 증상

또는 발에 힘이 없어지고 발목을 굽히지 못하면서

발이 늘어져버리는 등의 증상이 동반될 경우

가급적 빨리 병원에 가셔야합니다.

위의 증상의 경우 발이나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이 눌리고 있는 증상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심한 통증으로 인해 잠을 깨는 경우에도 바로 병원으로 가셔야합니다.

자다가 깰 정도의 요통이 있다는 것은

 척추에 염증 혹은 종양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요,

염증과 종양에 의한 통증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만약 종양에 의한 증상이 마미통증후군을 보이지 않으면 응급수술이 필요한 상황은 아닙니다.

 

 

 

 

 

 

 

 

 

 

요즘은 잦은 교통사고가 발생하는데요,

만약 사고를 당한 경우 사고 당시에는 아무 증상이 없더라도

일단은 병원을 찾아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당일엔 괜찮았더라도

나중에서야 요통이 발생하는 경우가 가장 흔하며,

다친 후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통증이 생겨

그 때서야 골절을 발견하게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통증은 주관적이지만,

점점 참기가 어려울 정도로 심해지게 될 경우

손상된 조직의 이차적인 변화가 생겼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병원에 가셔야 합니다.

간혹 부종에 의해 신경이 점직적으로 압박받을 수도 있고

일차검사에서 미처 발견치 못한 손상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해 드린 정도의 증상들이 아니라면

충분히 집에서 응급처치가 가능합니다.

만약 운동 중 다치신 경우엔 근육을 쉬어주시는 것이 좋고,

과도한 긴장으로 인한 통증의 경우에는 안정을 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염좌가 생긴 경우엔 2~3일 정도 충분히 휴식을 취해줍니다.

그러나 집에서 치료를 했음에도 불구 증상이 심해질 경우엔 바로 병원으로 찾아가셔야 합니다.

 

 

 

 

 

 

 

 

 

 

휴식을 통한 회복 시 주의하실 사항은

너무 오래 누워있게 되면

근육과 유연성이 약해지고, 위장기능 저하 등으로 인해

전반적인 기분이 우울해져 오히려 회복에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하루에서 이틀 정도만 충분히 쉬어준 후

서서히 활동량을 늘리도록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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